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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KCTV News7
02:27
  • 화북공업지역 이전 후보지 1순위 '조천'
  • 지난 1984년에 조성된 제주시 화북공업단지는 40년이 지나면서 주변 도시화로 먼지와 소음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화북공업단지의 이전을 검토해 왔는데, 1순위 후보지로 조천읍 중산간 일대를 꼽았습니다. 주민 수용성 확보가 가장 큰 과제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 일대입니다. 화북공업지역 대체 입지 1순위로 검토되고 있는 곳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5월부터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화북 공업지역 대체 입지 후보지를 물색해 왔습니다. 모두 6곳에 대한 입지 분석과 공업지역 입주 기업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조천읍 관내 계획 관리 지역을 최적의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화북 공업 지역을 이전할 대체 부지로 조천읍이 선정되며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21일 조천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수용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가 형성되면 올해 안에 산업단지 후보지를 최종 확정하고 내년에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용역을 진행해 이전 계획을 구체화 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현주현 /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과장> “(화북공업지역) 대체지는 주민 수용성 확보가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으면서 대체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1984년 화북 1동에 조성된 화북 공업 단지는 40년이 지나는동안 인근 화북동과 삼양동을 중심으로 주거 단지가 들어서면서 소음과 먼지 등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2006년 제주도가 광역 도시 기본 계획을 수립할 당시부터 이전에 대한 의견이 나오는 등 수차례 논의는 이뤄졌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었습니다. 대체 부지 지역 주민의 반대는 물론 공업지역에 입주해 있는 200여 곳의 업체 의견을 하나로 수렴하는게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어렵사리 화북공업단지 대체 입지 1순위로 조천지역이 선정된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반응은 어떨지, 이전 과정에서 적지 않은 논란과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 2024.05.14(화)  |  문수희
KCTV News7
00:56
  • '비계 삼겹살' 논란…"품질관리 강화로 신뢰 회복"
  • 최근 '비계 삼겹살' 논란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돼지고기 품질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4일)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돼지고기 공급에 사과하고 품질 강화에 초점을 맞춰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겹살 품질 관리 매뉴얼을 도내 관련 업소에 배포하고 생산과 유통, 판매 단계별로 표준을 지키도록 지속적인 지도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흑돼지는 일반 돼지에 비해 지방이 많은 만큼 농식품부에 별도의 등급 판정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다음달 중 관광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제주산 돼지고기 소비 촉진 행사와 시식회 등을 열어 이미지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2024.05.14(화)  |  문수희
KCTV News7
03:26
  • APEC 개최도시 이달부터 심사…"제주 최적지"
  • 내년 우리나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를 결정하기 위한 정부의 심사가 본격화됩니다. 이달 말 현지 실사에 이어 다음달에는 유치계획 발표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천, 경주와 함께 유치경쟁에 뛰어든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양한 강점을 부각하면서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주도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내년 11월 우리나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 개최 후보도시는 3곳.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해 역사문화관광도시로 한국적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는 경주, 경제실현 최적지임을 내세우고 있는 인천간 3파전입니다. APEC 개최도시 선정심사위원회는 이달 말 현지실사에 이어 다음달 유치계획 발표를 통해 최종 후보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이 20년만입니다. 정상회의 개최에 적합한 환경과 풍부한 국제회의 경험, 다채로운 문화와 관광자원, 안전한 보안.경호 여건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APEC이 추구하는 목표와 제주의 미래비전이 일치하는 글로벌 협력 논의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사를 앞두고 제주의 다양한 회의시설과 각국 정상을 위한 프레지덴셜 스위트룸 등 품격 있는 숙박시설과 제주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습니다. APEC 정상회의를 제주에 유치할 경우 생산유발 1조 700억대, 부가가치유발 4천 800억대 등 막대한 파급효과를 기대케 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800회에 가까운 제주 유치 행사를 통해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인천과 경주에 비해 회의, 숙박시설 부족한 점이 없다고 생각하고 경호 여건에 있어서도 최적의 장소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외교부에, APEC선정 위원들에게 잘 전달해서 반드시 제주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APEC 정상회의의 제주 유치를 위해 무엇보다 도민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게 가장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범도민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마지막까지 응원과 지지를 하나로 모을 것을 결의했습니다. 앞으로 도내외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서 이같은 결의를 확산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 양문석 / APEC 제주유치 범도민추진위 공동위원장> “APEC을 유치하게 되면 제주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제주도의 위상이 강화돼서 제주 관광개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 부탁합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인 APEC은 현재 미국과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21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해마다 각 나라의 정상들이 모여 회담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5년 열린 바 있으며 당시 부산에서 개최됐습니다. 20년만에 재도전에 나선 제주특별자치도가 경주와 인천을 제치고 세계속의 도시로 다시 한번 발돋음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4.05.14(화)  |  문수희
KCTV News7
02:42
  • 무늬만 국립?…국립트라우마센터 '논란'
  • 4.3트라우마 센터가 국가 기관으로 승격돼 오는 7월부터 국립 국가폭력트라우마 치유센터로 문을 엽니다. 그런데 센터 본원은 광주에 설치되고 제주는 분원 성격으로 도민과 유족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 4.3트라우마센터가 시범 운영을 마치고 국가 기관으로 공식 출범합니다. 6월 한달간 정비 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로 확대 운영됩니다. <인터뷰 : 차호준 /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 원장> “제주 만의 독특한 체계, (치유) 수요가 많아요. 수요를 어떻게 채워나갈지 협의하면서 제주센터가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트라우마 센터의 새출발은 환영보다 차별 논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본원이 설치된 광주와 다르게 제주의 경우 분원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운영권과 예산 집행권, 인사권 모두 광주 본원에 있는 만큼 제주 센터의 규모와 기능이 축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다 정부 출연기관이지만 센터 운영에 지방비가 투입되는 점에 대해서도 불만이 일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4.3의 피해 규모와 시범 사업 기간에 프로그램 이용 실적을 고려했을 때 제주 센터의 본원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창범 /제주4·3유족회장> “종합적인면을 고려했을때 4·3트라우마센터가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 제주 분원으로 전환되는 것은 상당히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행안부는 당초 트라우마 치유센터법에 따라 광주에만 본원을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제주도의 요청에 따라 제주 분원이 설치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려하는 것처럼 제주 센터의 기능이 축소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 조상민 / 행정안전부 사회통합지원과장> “예산 운영도 행정적 처리 때문에 (광주와 제주를) 같이 처리하지만 집행은 제주도에서 어느정도 독립성을 갖고 운영할 수 있고 인사권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부는 오는 7월 출범하는 국립트라우마센터 운영과 관련해 전액 국비로 운영돼야 한다는 제주도의 요청을 저버리고 전체 예산의 30%를 지방비로 충당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인력도 20명 증원 요청에 13명만 반영됐습니다. 오랜 숙원이었던 국가폭력 트라우마센터가 들어서고 국립으로 승격되는 큰 의미 속에 무늬만은 아닌지, 아쉬움이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4.05.13(월)  |  문수희
KCTV News7
00:33
  • 불법 숙박 영업 행위 일제 점검 실시
  •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지경찰단, 행정시, 도관관협회가 합동으로 오는 7월 12일까지 불법 숙박 영업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숙박업이 불가능한 시설에서 영업 행위를 하는 오피스텔, 타운하우스 등을 비롯해 불법 증축과 편법 운영이 의심되는 업소를 위주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점검 결과 중대한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과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 2024.05.13(월)  |  문수희
KCTV News7
00:36
  • 행정체제개편 준비 속도…워킹그룹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준비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자치행정과 법제, 재정, 세정 등 각 분야의 도내외 전문가 11명으로 워킹그룹을 구성해 분과별 수시회의와 월 1회 전문가 전체회의를 진행중입니다. 워킹그룹은 자치행정.법제 분과와 재정.세정 분과로 나눠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과제에 대한 연구 발표와 토의를 거쳐 실행방안을 도출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 대한 도민 홍보를 강화하기로 하고 현재 추진중인 공직자 대상 교육에 더해 시내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홍보 채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2024.05.13(월)  |  문수희
KCTV News7
00:24
  •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에 김학철 임명
  •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에 김학철 전 제주경찰청 경무과장이 임명됐습니다. 김학철 신임 사무국장은 제주경찰청 경무과장과 보안과장, 제주서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임기는 오는 2027년 5월 5월까지입니다.
  • 2024.05.13(월)  |  문수희
KCTV News7
00:26
  • '공공기관.학교' 민방위 훈련 내일(14일) 실시
  • 공습 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방위 훈련이 내일(14일) 오후 2시부터 20동안 진행됩니다. 이번 훈련은 행정과 공공기관, 학교에서만 진행되며 상황이 전파되면 가까운 지하 대피소나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 올해 민방위 훈련은 모두 4차례 진행되며 다음 일정은 8월 21일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 2024.05.13(월)  |  문수희
KCTV News7
02:29
  • '제주 시설관리공단' 재추진, 이번엔?
  • 전임 도정에서 추진하다 의회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시설관리공단 설립방안이 민선 8기 도정에서 다시 추진합니다. 상하수도 등 일부 시설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이 필요하다는 논리인데요. 앞서 경제적 부담 등을 이유로 설립 계획이 공감대를 얻지 못했던 만큼 이번 재추진 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민선7기 도정에서 추진되다 설립이 무산된 시설관리 공단. 하수도와 환경, 공영버스 등 공공 인프라 운영을 관리하는 조직입니다. 당시 찬반 논란속에 거대한 공단 규모에 비해 업무 효율성과 경제성 등 설립 계획이 의회로부터 공감대를 얻지 못하며 결국 백지화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오영훈 도정에서 다시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에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를 위한 용역비 1억9천5백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상하수도 등 공공시설 부서에 대한 공무원 기피 현상이 심해지면서 지속성과 전문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게 이유입니다. <인터뷰 : 고미경 / 제주특별자치도 조직관리팀장> “이러한 문제는 시설관리의 환경 변화 등을 고려했을 때 전문성을 가진 공공기관의 설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추진하게 됐습니다.” 예산이 통과되면 제주도는 정부 협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하반기 안에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아직 기본계획이 수립되진 않았지만 경제성 등 반대 여론을 감안해 공단 대상 시설을 하수도 등 일부 환경 시설로 축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용역에서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의 적절성과 사업별 수지 분석, 조직과 인력 수요, 지방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앞서 제주도의회의 반대에 부딪혀 설립이 무산됐지만 이번에는 재추진을 위해 의회와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또 지난 도정질문 등에서 오영훈 지사와 일부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시설관리공단 설립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공무원 조직이 비대해지는데에 따른 경제적인 문제와 방만 경영 등 부작용을 막을 방법, 기존 제주도의 역할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깊이있는 논의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 2024.05.10(금)  |  문수희
KCTV News7
00:38
  • 오 지사, 광둥성 정부 찾아 교류 협력 방안 논의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중국 광둥성 정부를 찾아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 지사는 광둥성 장신 부성장을 만나 제주도정의 신산업 추진에 따른 동반자적 관계와 함께 오는 6월 예정된 제주 그린수소 포럼 참석을 제안했습니다. 또 직항 노선 확대와 자율 주행 교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장신 부성장은 그린 수소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제주-선전 직항노선 재개를 계기로 앞으로 활발한 교류 협력을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2024.05.10(금)  |  문수희
KCTV News7
00:44
  • 한림 가축분뇨처리시설 개발 '조건부 수용'
  •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한림읍 상대리의 가축분뇨 처리 시설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 도시계획위원회는 오늘(10일) 한림읍 상대리 자원순환관련시설 개발행위허가 재심의를 열고 조건부 수용 결론을 내렸습니다. 조건으로는 악취저감 대책 마련과 사업 착공 전까지 주민 이해를 높이기 위한 노력, 용수 용량 재산정 등이 제시됐습니다. 해당 사업은 한림읍 상대리 1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가축분뇨 공동 자원화 시설 4동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 건축계획심의와 인허가 과정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 2024.05.10(금)  |  문수희
KCTV News7
00:50
  •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 희망음악회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인 한빛예술단과 희망 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찾아가는 음악회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늘은 제주영지학교, 내일은 구좌 메이즈랜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은 한빛예술단 소속 브라스 앙상블과 Project The Band, 보컬 이아름, 김지호, 테너 박영필씨가 출연해 클래식과 영화음화 등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은 올해로 창단 21년째인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장애를 극복한 삶과 연주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 뿐 아니라 생명존중과 배려,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 2024.05.10(금)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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