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건물 전체가 흔들려" - 지역주민 전화연결
  • 앞서 보신 것처럼 경북에서 발생한 지진이 제주에도 큰 영향을 줬는데요... 그럼 당시 흔들림 피해를 준 지역주민을 직접 전화로 연결해 당시의 상황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시 연동의 신혜순씨 전화로 연결돼 있는데요... 신혜순 선생님!!! 010 - 4521 - 4019
  • 2016.09.12(월)  |  양상현
  • 道 - 새누리당 예산정책협, "새해 예산 공동 노력"
  • 제주특별자치도와 새누리당 정책위원회간 예산정책협의회가 오늘 오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제주의 주요현안에 대한 내년 예산반영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 의장과 김상훈 수석부의장, 주광덕 예결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원희룡 지사는 제주공항 교통혼잡구역 입체교차로 설치와 제주농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등 15개 사업에 347억원의 국회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광림 정책위 의장은 제주의 주요현안에 대해 중앙당 차원에서 예산으로 보답하겠다며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 2016.09.12(월)  |  양상현
  • 복지타운 지역주민, "공공주택 반대"
  • 제주시민복지타운 공동주택 건설 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 목소리를 제기했습니다. 도남동 마을회와 노인회 청년회, 부녀회는 오늘 (12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복지타운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던 만큼, 제주시청이나 그에 상응하는 공공기관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찬성했다는 원지사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며, 일부 주민들의 얘기를 마치 전체의 의견인 것 처럼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6.09.12(월)  |  김기영
  • "시민복지타운 공공주택 반대"
  •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국회의원 세 명이 KCTV 와의 대담에서 제주도가 계획중 시민복지타운 부지 공공주택 건설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거복지와 균형발전 측면에서 공공주택은 필요하지만, 도심지에 들어설 경우 발생하는 있는 교통난 등 부작용을 우려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KCTV 제주방송이 국회의원 4선의 강창일 초선의 오영훈 위성곤 의원과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들어보는 특별 대담을 마련습니다. 20대 국회 개원 이후 입법활동을 비롯해 각 상임위에서의 활약을 자평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원희룡 도정과도 당을 떠나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씽크:강창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저는 지금 4선째인데 한번도 도지사와 같은 당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하다보니 역할분담이 더 잘되더라.." 하지만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원도정과 입장을 달리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추진되는 시민복지타운 1천 2백세대 공공주택 건설계획에 대해 세 의원 모두 반대했습니다. 지역구에 도남동이 포함된 오영훈 의원은 공공임대 주택은 필요하지만 시민복지타운에 지을 경우 심각한 교통난이 우려되고 읍면과 원도심 균형발전에도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뷰:오영훈/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원도심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이냐, 계속 나왔던 얘기거든요. 공공임대주택을 그쪽(원도심)에 어떤 방식으로 소규모 방식으로 할 것인가. 원도심을 살리는 방식, 그리고 읍면을 키우는 방식 이런 방식으로 가야죠." 임대주택에는 임대후 분양도 포함됐다며 공공의 재산이 사유화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인터뷰:위성곤/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결국 누군가 임대해서 분양받아서 이득을 취하게 되면 문제가 아닌가. 이런 이유 때문에 좀 더 논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급증하는 인구 유입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서는 의원들도 서로 다른 목소리를 냈습니다. 정확한 인구 예측과 기반시설 구축으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과 <씽크:강창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우리가 제주와서 살겠다고 하는데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예측을 정확히 해서 그에 맞게 기반시설을 만들어 놔야 한다. " 적정 인구수를 정해 정책적으로 제한하는 인구 총량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 <씽크:오영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무조건 막자 이런 얘기가 아닙니다. 정책적 수단을 통해서 어떻게 적절하게 조절할 것이냐.." <씽크: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그런 것들을 막을 수 있는 제도를 만든다. 정책적으로 제도를 보완한다면 충분히 총량을 정책적 수단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드와 북핵 문제 등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 위축된 제주관광과 1차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9.12(월)  |  김용원
  • 재활용 쓰레기 수거 청소차·인력 확충
  • 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위한 청소차량과 인력이 소폭 늘어나 수거에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늘어나고 있는 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위해 청소차량 3대와 인력 22명을 확충해 지난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내년에는 재활용품 전용 수거차량을 읍면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그동안 박스류와 스티로폼, 대형폐기물, 필림류 등 4개 품목을 차량 16대로 수거해 왔지만 차량과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 2016.09.12(월)  |  최형석
  • 이시각 보도국
  • {추석 앞둔 마지막 제주시 오일장 '활기'} 민속 최대의 명절 추석이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내 주요 시장과 대형매장에는 제수용품을 구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마지막 장이 선 제주시 오일시장은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제주시 인구 48만, 2018년 상반기 50만} 제주시 인구가 매달 1 천명 가량씩 늘면서 48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인구증가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18년 상반기에는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동산 불법거래 수두룩…330건 적발} 부동산 가격이 급하면서 이에 따른 불법 거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부동산 투기대책본부를 운영한 결과 지연신고와 거래가를 다운 또는 업신고 등 330건이 적발됐습니다. {식당서 행패 중국인 관광객 8명 검거}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 8명이 시내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과 손님 등 4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외부에서 사온 술을 식당 주인이 마시지 못하게 하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혀지고 있습니다. {"어디 아이 맡길 데 없나요?"} 도내 일부 학교에서 오늘과 내일 방학에 들어가면서 일부 맞벌이 부부 자녀들이 오갈데가 없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 2016.09.12(월)  |  여창수
  • 9월 정기분 재산세 942억 원 부과
  • 제주도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33만 4천여 건에 942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재산세 납부 대상은 올해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자로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이번에 부과된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해 부과액보다 19.3%인 15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2016.09.12(월)  |  김기영
  • 추석 연휴 공항 구간 공영버스 야간 운행
  • 제주시가 추석 연휴 동안에 임시로 공항을 중심으로 야간에도 공영버스를 운행합니다. 야간 운행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됩니다. 공영버스는 제주공항을 출발해 터미널, 중앙로를 거쳐 공항으로 돌아오는 노선과 공항에서 제일고, 노형로터리를 경유하는 노선 등 두 개로 운행됩니다. 운행시간은 각 노선마다 밤 10시 40분부터 자정까집니다.
  • 2016.09.12(월)  |  조승원
  •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 주민설명회 20일 개최
  • 제주도가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 계획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오는 20일 김만덕기념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4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제주시 일도1동, 이도1동, 삼도2동, 용담1동, 건입동 등 원도심 3제곱킬로미터에 대한 세부 계획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구도심 정주여건 개선 노후건축물 정비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 2016.09.12(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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