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탄소포인트제 전기사용량 조사
  • 제주시가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 전기사용량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조사하게 될 탄소포인트제 가입대상은 단독주택 4만5천여 세대, 공동주택 1만3천여 세대로 10월말까지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이들에 대해 2년 전 평균 사용량과 올 상반기 전기사용량을 비교 평가해 오는 12월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전기사용량 5% 이상 감축한 2만1천500여 세대에 대해 인센티브 1억8천4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 2016.08.22(월)  |  최형석
  • 제주시, 지방세 체납자 채권 압류 확대
  • 제주시가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급여나 예금 등 채권 압류를 확대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자의 재산 조사후 조기 채권 확보에 중점을 두었던 방식에서 급여나 예금, 매출채권 등에 대한 압류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100만원 이상 장기 체납자 1천130여 명에 대해 예금 계좌와 잔액을 조회해 예금 계좌를 압류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고질 체납차량 정리를 위한 자동차 공매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16.08.22(월)  |  최형석
  • 24일~26일까지, 제주벤처포럼 열려
  • 2016 제주벤처포럼이 모레(24일)부터 사흘동안 하얏트리젠시 제주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 벤처기업과 스타트업기업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회사 문화를 공유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대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지역 우수 벤처기업들의 성과를 홍보할 수 있는 제주 스타트업 전시관도 운영됩니다.
  • 2016.08.22(월)  |  김기영
  • 쓰레기줄이기 실천과제 선정 100인 모임 출범
  • 시민 스스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00인 모임이 출범합니다. 제주시는 지난 4일부터 공모와 추천 등을 통해 학계와 종교계, 마을회, 환경단체, 일반시민 등 105명으로 '범시민 쓰레기줄이기 실천과제 선정을 위한 100인 모임'을 구성하고 내일(2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소모임을 통해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과제를 선정한 후 제시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이번 100인 모임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해 시범운영과 효과분석을 통해 내년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6.08.21(일)  |  양상현
  • 불법 산림 훼손 지역 단속 강화
  • 불법 산림훼손지역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22일)부터 닷새간 행정시, 자치경찰단 등과 함께 불법 산림훼손 우려지역에 대한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재선충병으로 50% 이상 베어낸 곳과 임목도를 낮추기 위한 불법 벌채행위를 중점 확인합니다. 적발된 현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 2016.08.21(일)  |  양상현
  • 을지연습 22일부터 실시
  • 위기상황을 가정해 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을지연습이 모레(22일)부터 사흘동안 실시됩니다. 이번 을지연습은 복합재난과 사이버 테러 등 실제 행동을 통해 필요한 훈련 3가지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을지연습에는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과 군·경 등 128개 기관 모두 만 2천여 명이 참여합니다.
  • 2016.08.20(토)  |  이정훈
  • 카카오, '카카오클래스 in JEJU' 운영
  •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개인 창작자나 단체들이 카카오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활용할수 있게 됩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는 예비창업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카카오에서 서비스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카카오클래스 in JEJU'를 운영합니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5일부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 2016.08.20(토)  |  여창수
  • 10년동안 사육돼지 15만 마리 늘어
  • 지난 10년 새 제주에서 사육되는 돼지수가 15만 마리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제주지역 가축사육 동향'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으로 제주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55만5천 마리로, 지난 2006년 6월보다 15만 마리 늘었습니다. 돼지 사육이 증가하는 것은 산지 가격이 꾸준히 호조를 보이고 있고, 국민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도 2006년 18.1kg에서 2014년 21.5kg으로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육규모별로는 6농가가 1만 마리 이상을 사육하고 있으며 5천마리에서 1만마리는 5농가, 1천마리에서 5천마리는 177농가, 1천마리 미만은 98농가로 나타났습니다.
  • 2016.08.20(토)  |  여창수
  • 33일째 열대야…오늘도 찜통 더위 속 소나기
  • 산간을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 제주시 최저 기온이 26.6도를 기록해 지난달 18일부터 33일째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기상 관측이래 열대야 연속일수로는 지난 2012년 33일을 기록한 후 2번째입니다. 주말인 오늘도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며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한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단 일부 지역은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16.08.20(토)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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