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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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29(금)  |  양상현
  • Film Focus
  • It’s the weekend again, and that means Film Focus. Here’s Mike Laidman with what’s new in local theaters. This weekend is a weekend for the kids. But even if you’re not a kid, stay tuned to see how you can keep them occupied for a couple hours should you need a bit of time to rest. This week Norm of the North sees a fairly limited opening, as it’s arriving a good seven months after its original release. Then, next week, the well-received The Secret Life of Pets hits theatres. Not to give too much away, but you might just want to wait for that. [Slug CG] Mike Laidman Welcome to another edition of Film Focus. I’m Mike Laidman. [Slug CG] Norm of the North (2016, Trevor Wall) Polar bear Norm heads to New York to protect his Arctic home. A polar bear of many words, Norm's greatest gripe is simple: there is no room for tourists in the Arctic. But when a maniacal developer threatens to build luxury condos in his own backyard, Norm does what all normal polar bears would do...he heads to New York City to stop it. Norm’s biggest problem is that it’s just bland. While it combines elements from many recent children’s movies, these go nowhere, and so audiences are left with nothing more than a fairly weak environmental message and a lot of wasted potential. Additionally, this is one movie that, unlike a lot of Disney and Pixar work, isn’t a good crossover. While it’s good enough to entertain children, adults won’t find themselves being entertained alongside them. [Slug CG] The Secret Life of Pets (2016, Yarrow Cheney, Chris Renaud) Max's quiet life is upended when his owner takes in a stray. Opening next week, we have The Secret Life of Pets. This one has been eagerly anticipated for some time now, and it delivers. Fast-paced, funny, and blessed with a talented voice cast, The Secret Life of Pets offers a beautifully animated, cheerfully undemanding family-friendly diversion. Max is a spoiled terrier who enjoys a comfortable life in a New York building until his owner adopts Duke, a giant and unruly canine. During their walk outside, they encounter a group of ferocious alley cats and wind up in a truck that's bound for the pound. Luckily, a rebellious bunny named Snowball swoops in to save them from captivity. In exchange, Snowball demands that Max and Duke join his gang of abandoned pets on a mission against the humans who've done them wrong. Unlike Norm, this is one that adults should be able to sit through and enjoy. Own a pet? Check this one out and see what life is like on the other side.
  • 2016.07.29(금)  |  이희정
  •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토지 재결정·공시
  • 서귀포시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재결정.공시했습니다. 이번에 재결정.공시된 토지는 1천여 필지로 대부분 가격상승에 따른 각종 세부담과 인근지가와의 가격 불균형, 지가상승률의 과다한 책정을 이유로 당초 결정된 공시지가를 내려달라는 민원입니다. 서귀포시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의 경우 감정평가사들의 교차검증을 실시했다며 처리결과는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2016.07.29(금)  |  양상현
  • 더민주 도당위원장 강창일-김우남 2파전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경선이 강창일 국회의원과 김우남 전 의원간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도당 위원장 후보 공모를 마감한 결과 강창일, 김우남 두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도당위원장 경선은 다음달 9일 열리는 대의원회의에서 치러지며 권리당원 ARS 50%와 전국대의원 투표 50%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2016.07.29(금)  |  김용원
  •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251명 합격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시행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251명을 발표했습니다. 모집단위별 합격선은 일반행정의 경우 제주시는 388점, 서귀포시 384.67점입니다. 제주도는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30일부터 이틀동안 면접을 실시한 후 9월 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필기시험에는 262명 선발에 2천 480명이 응시해 평균 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2016.07.29(금)  |  김용원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헌법재판소가 공직자의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등을 금지한 이른바 김영란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놨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관련 소식 보시겠습니다. <1. 제주신보 1면 김영란법 합헌...파장 크다>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으로 김영란법은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돼 제주사회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영향이라는 기삽니다. 공공기관과 공직자, 사립학교, 사립유치원, 언론사까지 포함돼 제주에서만 대략 2만명이 법적용대상에 포함될 전망인 가운데 식사는 3만원, 선물은 5만원, 경조사비는 10만원으로 제한하면서 농수축산업계와 외식업계, 호텔, 관광업계 등에서는 상당한 타격을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신문 1면 투기목적 토지분할 제한 강화> 서귀포시가 최근 제2공항, 영어교육도시 조성 등 지역개발사업에 편승해 비도시 지역 중심 부동산 투기와 무분별한 난개발 행위의 원천 차단을 위해 토지분할 제한을 강력히 시행하기로 했다는 기삽니다. 비도시 지역인 관리지역이나 녹지지역 내 임야, 목장용지 등에서 토지분할을 할 경우 400제곱미터 이상이면 2필지까지만 분할을 허용하고 분할필지의 재분할은 토지분할일로부터 1년이 경과해야 다시 가능하도록 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민일보 2면 생활폐기물 요일별 분리수거 검토> 제주시가 요일별로 생활폐기물 종류를 지정해 수거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매립장 반입물량 감소와 폐기물 재활용률 제고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된다는 기삽니다. 월요일에 재활용품만 수거한다면 가연성 쓰레기와 혼합되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어 해외 또는 다른지역 운영사례를 분석하고 있으며 최근 고경실 제주시장이 이같은 문제의 검토를 지시하면서 귀추가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주일보 1면 "해군 구상권 철회... 국민에 대한 예의.도리"> 강정주민들에 대한 해군의 구상금 청구 철회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당 공식 논평을 통해 강정마을에 대한 국가의 구상권 청구는 국민설득을 도외시한 국가의 책임이라며 구상금 청구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는 기삽니다. 당 원내부대표인 오영훈 의원도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대결보다는 협력으로 국민의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정치를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한라일보 1면 올해산 노지감귤 10만톤 감산 추진> 제주도가 올해산 노지감귤에 대한 감산대책에 들어갔다는 기삽니다. 올해 노지감귤 생산이 적정 수준보다 10만톤이나 과잉생산될 것으로 예측됐기 때문인데, 제주도는 1단계로 감귤원 670헥타아르에 대한 간벌과 품종갱신, 성목이식 등을 통해 3만 8천톤을 감산했고, 이달부터 9월까지 2단계로 열매솎기와 미숙과 수매를 통해 4만톤을 감산한다는 계획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신보 3면 주민들 "무슨 일을 이렇게" 불만> 서귀포시가 28일자로 단행한 하반기 인사에서 예래동과 대륜동장을 6개월만에 교체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예래동의 경우 2015년 8월 인사에서 부임했던 동장이 2016년 1월 인사에서 교체된 가운데 이번 인사에서도 또 다시 교체되며 1년 만에 동장 3명이 바뀌게 됐고, 대륜동도 6개월만에 동장이 교체됐다며 동장이 자주 교체되면서 지역 자생단체장들과의 유대관계가 떨어지고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도 역시 추락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한라일보 5면 과잉 공급 택시 감차사업 헛바퀴> 제주도가 택시 과잉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차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50대 시작으로 20년동안 연간 50대씩 1천대를 감차하기로 했는데, 하지만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택시운송사업 법률 지침에 따라 감차보상비에 대한 재원의 30%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나머지 70%는 택시운송사업자의 출연금 등으로 마련하도록 하면서 감차사업이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낮에는 물론 밤에도 폭염이 지속되면서 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무질서로 얼룩지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8. 제민일보 4면 피서객 북적 해변의 밤 무질서 얼룩> 밤 9시가 되자 해수욕장이 폐장돼 안전요원이 철수하고 종합상황실이 문을 닫았지만 여전히 해수욕을 즐기는 이는 물론 특히 술을 마시고 바다로 들어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기삽니다. 하지만 이를 제재하는 사람이 없어 불안불안하고 여기에다 먹다 버린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다며 피서객이 북적한 해변의 밤은 무질서로 얼룩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제주일보 4면 해수욕장 도로 불법 주정차 몸살> 여름 휴가철이 절정을 맞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내 각 해수욕장을 찾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해수욕장 인근 도로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기삽니다. 특히 일부 해수욕장 이용객들은 인근 무료 주차장이 비어 있음에도 해변과 가까운 도로에 차량을 불법으로 주정차해 다른 이용들에게 불편과 함께 사고 위험을 낳고 있어 행정당국의 계도와 단속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0. 제민일보 5면 추석 5일간 황금연휴 제주항공권 동났다> 여름이 지나기도 전에 추석연휴의 제주 하늘길은 이미 만석을 기록해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는 기삽니다. 올해 추석은 주말을 포함하면 무려 5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인데, 차례를 지내기 위해 고향을 방문하려는 귀성객과 여름휴가를 가을로 미뤄놓은 관광객들의 제주행 수요가 몰리면서 좌석난이 가중돼 제주행 항공권 구매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한라일보 4면 사고나면 더욱 서러운 전동휠체어 이용자들>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보행수단으로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의 이용은 늘고 있지만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험제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기삽니다. 전동보장구를 사용하다 사고가 날 경우 이들이 피해자로 인정받으면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만 현행법상 이에 대한 보험제도가 없어 장애인과 노인들은 사고시 전액 본인부담으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신보 5면 여름방학 맞아 혈액 수급 비상> 전체 헌혈자의 70%가 넘는 10대와 20대 학생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혈액 수급에 진통이 예상된다는 기삽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지난 1월 이후 도내 예비군훈련장 내에서의 헌혈 행위가 전면 금지되면서 차질을 빚고 있다며 혈액원은 여름방학기간에 30대 중장년층 헌혈 활성화를 위해 각종 캠페인과 이벤트 등 혈액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제주신문 4면 보조금 꿀꺽 영농법인 대표 또 적발>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지원 사업과 관련해 인건비와 재료비 등 공사비를 부풀려 보조금 7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는 기삽니다. 건설업자가 인건비와 재료비 등을 부풀린 공사원가계산서 등 공사 관련 서류를 작성하면 영농조합법인은 이를 근거로 제주도에 보조금을 신청해 교부받고 그 차액을 돌려받는 방식인데, 이 과정에서 건설면허를 불법 대여한 사실도 드러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일보 15면 이제 강정은 진정한 상생의 길 모색해야> 제주해군기지 인근에 있는 속칭 중덕삼거리의 망루와 컨테이너 등 가설건축물에 대한 철거작업이 중단돼 이달말까지 완전 철거될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제 제주사회는 달라져야 하고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행정에서는 이번 가설건축물 철거를 통해 자신들의 심장을 도려내는 것처럼 큰 아픔을 겪고 있을 마을주민들의 마음을 옳게 바라봐야 하다며 지금 강정에는 오랜 갈등을 풀고 상생의 길로 한걸음씩 내딛어가기 위한 모든 이의 참다운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7.29(금)  |  양상현
  • 한림·조천 등 4 곳 행복주택 후보지 신청
  •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에 행복주택 후보지 네 곳을 신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27) 국토교통부에 한림과 조천 그리고 동지역 2 곳을 행복주택 후보지로 선정하고 1천 세대 규모 조성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국토부는 전국 심사를 거친 뒤 다음달 말쯤 행복주택 추가 입지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지역에는 봉개동과 서귀포 혁신도시 등 9곳에 1천 4백 세대 규모의 행복주택 부지가 확정돼 있습니다.
  • 2016.07.28(목)  |  김용원
  • 이시각 보도국
  • { 제주 ·구좌 35도… 연일 찜통더위 } 오늘 제주지역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35.5도, 구좌읍 35.4도까지 오르는 등 찌는듯한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 북부와 서부지역에 이틀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밤에는 열대야도 계속되겠습니다. { 폭염에 말라가는 농작물…애타는 농심 } 일주일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폭염에다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농작물마다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김영란법 9월부터 본격시행…제주는? }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오늘 헌법재판소에서 합헌 판결을 받았습니다. 당장 오는 9월부터 시행을 앞두면서 파장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일년도 못가는 읍면장…소통 어떻게? } 이번 정기인사로 현장 최일선인 읍면장 대부분이 교체됐습니다. 그런데 원지사 취임 이후 읍면장 임기가 평균 1년도 못가면서 지역 과의 소통에도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 공사비 부풀려 보조금 챙긴 일당 검거 } 농산물 저온저장 창고를 짓는 과정에서 국가보조금을 부정하게 타낸 영농조합법인 대표와 건설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 2016.07.28(목)  |  김석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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