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대학·대학원 1학기 학자금 이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1학기 대학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지난 1학기 기준 도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입니다. 또 올해부터는 대학원생에게도 처음으로 학자금 대출이자가 지원됩니다. 지원 신청은 31일 오후 6시까지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됩니다.
  • 2016.07.25(월)  |  김용원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제주도가 금주중에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조직개편과 맞물려 사상 최대규모로 예상되는데요... 대규모인 만큼 벌써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제민일보 1면 제주도 인사 비위공무원 감싸기 의혹> 제주도가 오는 27일이나 28일쯤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비위행위로 징계처분을 받거나 사법기관의 수사선상에 오른 공직자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기삽니다. 비위행위에 연루돼 징계처분을 받은 고위공직자의 주요보직 유임설이 제기되면서 전국 최하위 불명예를 얻은 청렴도 향상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한편 원희룡 지시가 도민에게 약속한 무관용 원칙도 헛말로 그치면서 행정 신뢰를 잃기 때문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신보 1면 벌금 명목 50만원 받아 논란> 여름철을 맞아 마을어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여가와 체험을 위해 보말과 톳을 채취하는 것을 놓고 일부 어촌계와 마찰이 벌어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개방된 제주시 서부지역 한 마을어장에서 찬거리용으로 톳을 채취했다가 해녀들에게 빼앗기고 해녀들은 또 벌금 명목으로 50만원을 받아내는 사례가 있는가 하면 한 관광객은 완장을 찬 사람들이 호루라기를 불며 욕을 하고 마치 죄인 취급을 하면서 여행 온 기분을 망쳐 버렸다고 호소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주일보 1면 건축물 고옹사업 차질 부동산 광풍에 올스톱> 제주지역 부동산 광풍의 영향으로 농어촌학교 살리기 빈집 정비를 비롯해 기존 건축물을 활용한 각종 공사사업들이 참여대상 건물을 구하지 못해 사실상 올스톱 위기에 처했다는 기삽니다. 제주도가 소규모 학교 육성을 위해 자녀가 있는 가구의 농어촌 정착을 지원하는 빈집 정비사업이 행정시를 통해 시행중인 가운데 올해 제주시지역은 단 한건도 없는 상태라며 최근 부동산값 폭등과 유입인구 급증으로 건물주가 자비로 수리해 제값을 받고 임대하는 일이 보편화됐기 때문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한라일보 1면 의원 정수 늘려야 ... 공감대 먼저> 제주도의원 정수 조정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가운데 의원들은 정수 확대를 주장하고 있고 제주도는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민감한 사안인 의원 정수 조정에 대해 공론화가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는 기삽니다. 이 문제를 제기한 도의원들은 인구 증가에 따른 업무과중과 선거구간 인구 편차에 따른 위헌 소지 등을 거론하고 있는데, 제주도의회도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와 토론회 등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신문 1면 곶자왈. 오름을 국립공원으로> 제주도의 환경자산인 해안변과 중산간의 가치를 보호하고 증진시킬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곶자왈 등 제주환경자산 국립공원화가 본격 추진된다는 기삽니다. 제주도가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 제주도 지원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문제를 공식 요청했는데, 제주도에서 설정한 국립공원화 검토지역은 곶자왈과 오름 368개소,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등을 포함한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등 도내 12개 세계지질공원, 해양도립공원 5개소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신문 1면 구상권 소송 철회 촉구 건의> 제주해군기지 건설에 딸느 공사 지연과 관련해 해군의 구상금 청구소송이 주민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 신관홍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국회를 찾아 철회를 요구했다며 이에 대해 정세균 국회의장은 정부가 이러한 일로 구상금을 청구하면 국민이 갈 데가 없는것 아니냐며 도민들과 지역주민이 겪고 잇는 아픔에 인식을 같이 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일보 3면 복지타운 시청 예정 부지 해법 찾기 험난> 제주시 도남동 소재 시민복지타운 내 시청 이전이 2011년 없던일로 되면서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옆 1만 제곱미터 규모의 청사 예정부지는 수년째 적절한 해법을 찾지 못해 방치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시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시민복지타운 지구 단위계획 변경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다음달에 주민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시작됐는데요... 올해 역시 어김없이 항공권 대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8. 한라일보 6면 휴가철 항공권 구하기 힘들다 힘들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항공기 좌석난이 되풀이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8월 초까지 제주노선 상당수가 매진 행렬을 보이고 있는데, 항공사별로 앞다퉈 임시편 투입에 나섰지만 비행기표를 구하기 위한 전쟁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제민일보 5면 공항 수속대란 제주 이미지 흐린다> 제주국제공항이 매일 아침 수속대란을 겪으면서 제주관광 만족도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원래 수기와 여권자동판독기를 병행해 여권 심사를 진행했지만 지난 5월부터 감사원 지적에 따라 모든 외국인 관광객의 여권심사를 판독기를 통해서만 실시하면서 소요시간이 늘어난데다 현재 가동중인 여권자동판독기는 단 3대에 불과하며 여기에 일부 여행사는 출발 직전에야 관광객들을 공항으로 수송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민일보 4면 돈내코계곡 하류 낙석사고 땜질식 처방>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서귀포시 돈내코 하류에서 낙석사고가 발생했지만 이에 대한 안전대책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는 기삽니다. 최근 돈내코교 밑으로 지름 1미터 가량의 바위가 피서객을 향해 굴러 떨어졌는데, 이에 대해 서귀포시는 사고 지점 50미터 구간에 대해 잠정 통행제한 결론을 내렸지만 사고지점을 제외한 하천 반대편과 하천내 물놀이는 허용하도록 추진하면서 추가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주신보 4면 먹고 놀았으면 치우기라도 해야> 최근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무더위로 밤잠을 설치흔 날들이 늘어나면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야간에 더위를 식히기 위해 해안가를 찾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버린 쓰레기가 방치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르게 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탑동 뿐 아니라 최근 더위를 식히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해안도로와 제주시 용담레포츠공원 그리고 소규모 포구 등도 상황은 마찬가지며, 레포츠공원은 취사가 가능한 지역이다 보니 먹다 남은 고기 찌꺼지와 포장용기 등 다양한 쓰레기들이 버러져 있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신보 5면 불볕더위 목숨 건 공사 현장> 제주지역에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염 대비 매뉴열이 마련됐지만 일선 공사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기삽니다. 일부 근로자들은 이같이 매뉴얼이 있는지 조차 모르는가 하면 최대한 공사기간을 단축해 달라는 요구에 쉴 시간이 없다고 하소연을 하고 있고 공사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온열사고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제주일보 4면 제주, 특성화 안전체험관 건립 제외되나> 국민안전처에서 추진중인 안전체험관 건립 표준모델 개발 연구용역 결과 제주지역 특성화 안전체험관 신규 건립이 제외될 위기에 처했다는 기삽니다. 건립기준이 인구 90만명인데, 제주의 경우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고 또 기존 소방교육대와 어린이교통공원을 중형안전체험관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안이 대한으로 제시되면서 신규 건립 대상으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4. 한라일보 4면 대학생 아바 선호 직종 희비> 여름방학을 맞아 도내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지만 카페 전문점, 공공기관 등 선호하는 직종이 뚜렷해 기피업종들은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는 기삽니다. 대학생들은 단순한 경험을 쌓기보다 시급이 높은 곳이나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되는 직종을 선호하고 있다며 특히 공공기관 하계 아르바이트나 다른 매장으로 옮길 때 경험을 인정받는 카페 전문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고 젊은층들이 기피하는 직종에는 주로 노인들이 대체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5. 오늘의 사진 - 한라일보 1면 도심 야간 물분수광장 인기> 오늘의 사진입니다. 요즘 밤낮으로 무더위 때문에 애를 먹고 있을텐데요... 시원한 사진 한장 준비했습니다. 시민복지타운 분수대입니다. 오색 불빛과 함께 물줄기를 맞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역시 내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텐데요... 건강 잃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바랍니다. 지금까지 제주도내 일간지의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7.25(월)  |  양상현
  • 빈병 보증금 지급 거부 최대 300만원 과태료
  • 빈병 보증금 지급을 거부하다 적발되면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빈병 보증금 미지급 소매업체에 대한 신고보상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보증금 반환 거부 행위에 대해 신고하면 최대 5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되고 반환을 거부한 업소는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현재 빈병 보증금은 소주병은 30원, 맥주병은 50원이며 내년 1월 1일부터는 100원과 130원으로 각각 인상될 예정입니다.
  • 2016.07.24(일)  |  최형석
  • 자연재난 피해주민 최대 5천만원 지원
  • 집중호우나 태풍 등 자연재난 피해주민들에게 최대 5천만원이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자연재해로 인명피해를 입거나 주택 파손, 또는 생계수단을 잃은 주민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농업이나 어업 등 주생계수단이 피해를 입으면 피해규모와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5천만원이 지원됩니다. 피해신고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10일 이내에 제출하면 됩니다.
  • 2016.07.24(일)  |  최형석
  • 제주대 내년 신입생 절반 수시로 선발
  • 제주대학교가 내년 신입생 절반가량을 수시로 선발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17학년도 제주대 수시모집 인원은 천188명으로 이는 전체 모집인원 2천383명의 49.9%에 해당합니다. 특히 전체 모집인원의 20.5%를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선발합니다. 이 같은 제주대 수시 선발 비율은 지난해 34.4%에 비하면 늘었지만 전국 4년제 대학 평균인 70.5%를 한참 밑돌고 있습니다.
  • 2016.07.23(토)  |  이정훈
  • 道교육청, 고입 추천 체육특기자 선발 '부활'
  • 제주도교육청이 추천을 통한 고입 체육 특기자 선발 제도를 부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 고입 체육·무용특기자 선발과 관련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추천에 의한 체육특기자 선발은 일부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운동을 포기하는 등 악용 사례가 있어 지난 2월 폐지됐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에 진학한 축구부 학생들 사이에서 체육특기자 폐지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면서 재시행하기로 했습니다.
  • 2016.07.23(토)  |  이정훈
  • 제주지법, 내일부터 2주간 '휴정'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법원도 재판을 열지 않는 휴정기에 들어갑니다. 제주지방법원은 모레(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주동안 휴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휴정기는 혹서기와 휴가철에 일정기간 재판을 열지 않아 소송 관계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06년 도입됐습니다. 이 기간에는 가압류나 가처분 신청사건이나 구속 피고인의 형사사건 심리 등 긴급하거나 중대한 사건을 제외한 대부분 재판은 열리지 않습니다.
  • 2016.07.23(토)  |  이정훈
  • 참조기·고등어·멸치 위판액 ↑ 갈치 ↓
  • 올들어 참조기와 고등어 ,멸치 어종의 위판량은 늘었지만 갈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상반기 도내 6개 수협의 위판실적은 총 만3천2백여톤에 위판액은 천4백여억원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위판량 5%은 위판액은 각각 4% 증가한 겁니다. 어종별로는 참조기와 고등어, 멸치의 위판량이 증가한 반면 갈치의 경우 위판량과 위판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와 2% 감소했습니다.
  • 2016.07.23(토)  |  이정훈
  • 전기차 보급에만 급급…이용자 불편은?
  • 제주도가 정기적인 시승식까지 마련하며 전기자동차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올해 4천대를 보급한다는 목표인데요. 하지만 충전 인프라 등 소비자 불편 해소는 뒷전으로 밀려 목표량만 채우기 위한 성과위주의 정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청 정문 앞에 마련된 전기차 공동 시승체험장입니다. 6개 전기차 제조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국내에 출시된 모든 전기차를 직접 시운전 해볼수 있고 구매신청까지 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보급에 차질이 우려되면서 제주도가 내놓은 홍보 전략입니다. 실제로 최근 테슬라 등 성능이 향상된 전기차 출시가 이슈가 되면서 지난 석달동안 구매 신청은 거의 없었습니다. <인터뷰:이동훈 제주도 전기차정책기획팀장> "얼마나 경제적이고 효과적이인 걸 잘 모르고 있어요. 그런 도민들의 부정확한 정보를 변화시켜주고..." 제주도는 오는 12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전기차 시승행사를 열어 경제성과 안정성을 알려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브릿지:최형석 기자> 제주도가 이처럼 정기적인 시승식까지 열며 전기차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지나친 성과 위주의 행정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올해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기자동차는 4천대. 내년에는 1만 5천대나 보급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올해 안에 전기충전기 230개를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40개는 제주도 자체 예산이 투입되며 규모만도 35억원에 이릅니다 하지만 중고 전기자동차 거래나 전용보험, 그리고 전문 수리점 등 서비스 인프라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또 전기차 구매자에 대한 지원정책이 일관성이 없어 소비자들의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대당 2천5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내년에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터뷰:허창옥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이용자 중심의 관점에서 무엇이 불편하고 어떤 문제를 먼저 해소해야 되고 준비해야 되는지 먼저 처리하고 나서 전기차 보급을 해야되는데 오히려 거꾸로 가는 행정을 하고 있는게 아니냐..."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전기자동차로 바꾼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운 제주도. 소비자와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보다 목표량 채우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면서 장미빛 청사진에 그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6.07.22(금)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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