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조릿대차 대형마트서 판매
  • 한라산에서만 자생해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제주조릿대차가 대형마트에서도 판매됩니다. 제주대학교 제주조릿대 RIS사업단은 제주 조릿대 차 음료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제주느낌과 이마트 음료 납품 업체인 대광인터내셔널과 음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를 비롯해 전국 이마트 지점에서 제주 조릿대차 음료가 판매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조릿대는 한라산에 자생하는 제주 특산식물로 동의보감 등에 비만과 당뇨, 고혈압과 면역력 강화 등에 효능을 보인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자료화면>
  • 2016.06.22(수)  |  이정훈
  • "민간어린이집 집단 휴원 제주지역은 불참"
  • 정부의 맞춤형 보육정책 시행에 반발해 내일(23일)부터 전국 어린이집들이 집단 휴원을 예고한 가운데 제주지역 민간어린이집들은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어린이집연합회민간분과위원회는 그제(20) 오후 긴급 회의를 열고 집단 휴원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반대하는 의견이 높게 나와 동참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집단 휴원할 경우 보육 현장에 혼란이 우려되고 희망 보육 신청으로 사실상 효과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 소속 제주지역 회원사는 모두 21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화면>
  • 2016.06.22(수)  |  이정훈
  • 2시 주요 뉴스
  • { 제주 전역에 장맛비…밤까지 최대 100mm 예상 }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제주는 오늘 밤까지 최대 100mm 이상이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 별장 자진 신고시 세율 인하...지방세조례 시행 } 내년까지 자진 신고한 별장에 대해 취득세와 재산세가 최대 5%까지 감면됩니다. 또 전기차 소유자는 보유기간이 3년이 지날 경우 매년 자동차세를 5%씩, 최대 50% 한도 내에서 감면받습니다. { 4월 도내 가계대출 증가율 '최고' } 도내 가계대출 규모가 올들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 가계대출잔액은 9조 원으로 전달보다 2천680억 원 늘었습니다. { 공동주택 편법·탈법 분양 성행…"분양계약 주의" } 사전 계약를 진행한 후 분양 공고를 내거나 인허가 절차가 끝나지 않은 공동주택에 대해 미리 계약금을 받는 이른바 묻지마 계약 사례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계약의 경우 법률적 보호가 미비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16.06.22(수)  |  이정훈
  • 제주시, 대포차 연중 단속 실시
  • 차량 소유자와 실제 운전자가 다른 이른바 '대포차'에 대해 연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전국의 행정기관과 경찰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며 대포차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자체 단속계획에 따라 하반기에 집중 단속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지역에 대포차로 등록된 차량은 385대에 이르고 있으며 대포차는 관련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2016.06.22(수)  |  최형석
  • 별장 세율 인하...지방세 조례 시행
  • 전기차에 대한 세금혜택이 확대되고 별장에 대한 취득세와 재산세 자진신고 특례제도가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2일)부터 지방세 조례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자진 신고에 한해 별장에 대한 취득세와 재산세를 최대 5%까지 감면합니다. 또, 전기자동차에 대해서도 세율특례 조항이 추가돼 전기차를 소유한지 3년이 지난 납세자의 경우 매년 자동차세를 5%씩, 최대 50% 한도 내에서 경감받을 수 있습니다.
  • 2016.06.22(수)  |  김기영
  • 김동욱·이기붕·이상봉·홍경희 의원 우수 의정대상
  • 제주도의회 김동욱, 이기붕, 이상봉, 홍경희 의원이 오늘(22일) 오후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열린 제3회 우수의정대상에서 각각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의원들은 지역 현안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우수의정대상은 지방 의원에 대한 자긍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있습니다.
  • 2016.06.22(수)  |  김기영
  • 한라산 조릿대 관리방안 본격 연구
  • 제주특별자치도가 한라산국립공원에 빠르게 퍼지고 있는 조릿대 연구에 들어갑니다.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한라산 제주조릿대 관리방안 연구를 추진합니다. 우선 2018년까지 항공촬영과 현장 조사를 통해 한라산국립공원내 조릿대 분포 면적을 파악하고 벌채와 말 방목도 시범 실시합니다. 한라산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제주조릿대가 한라산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개체수 조절과 활용 대책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2016.06.22(수)  |  김용원
  • 공동주택 편법·탈법…"분양계약 주의"
  • 제주시가 최근 공동주택 건축이 급증하면서 분양관련 편법.탈법 행위가 성행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공동주택 건설 붐을 타 사전 계약후 분양 공고를 내거나 허가 안된 공동주택에 대해 가계약금을 받는 이른바 묻지마 계약 사례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특히 비승인 대상 주택인 경우 건축과정에서 부도나 파산 등이 발생하면 법률적 보호가 미약해 분양계약 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제주시지역 공동주택 허가 건수는 지난 2014년 2천530여 세대, 지난해 9천90세대, 올들어 지난달까지 3천60여 세대 등 급증하고 있습니다.
  • 2016.06.22(수)  |  최형석
  • 불법 호텔 영업 오피스텔 적발…경찰 고발
  • 오피스텔로 허가 받고 불법으로 호텔로 영업을 해온 건축주가 행정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삼화지구에서 불법으로 숙박시설로 운영하고 있는 A오피스텔을 건축법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행정처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 오피스텔은 2014년 오피스텔로 사용승인을 받은 후 지상 3층부터 10층까지 171개의 객실을 꾸미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사전통지하고 이후 시정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시청 웹하드 사진자료 >
  • 2016.06.22(수)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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