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아침 주요뉴스
  • { 다시 장맛비 ... 내일까지 최고 60mm } 제주지방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낮까지 20에서 최고 60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 수급난 골재, 공영개발 전환 추진 } 건설 붐이 일면서 골재가 수급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제주도개발공사를 통해 공영개발로의 전환을 추진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땜질식 보수 되풀이... 관광객 안전 위협 } 해안도로의 안전 난관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입니다. 파손된 지 넉달이 지나도록 개선되지 않고 있어서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제주 렌터카 속도 90㎞ 제한 추진 } 제주에서 운행되는 렌터카 속도를 시속 90㎞ 이하로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가 6단계 특별법 개정안 내용에 이를 포함해 의견수렴을 거치기로 했습니다. { '동호인들의 축제' KCTV 배드민턴 25일 개막 } 올해로 17회를 맞는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복합체육관과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배드민턴 동호인 1천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게 됩니다.
  • 2016.06.19(일)  |  양상현
  • 서귀포시,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 서귀포시가 장마철을 맞아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주요점검대상은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는 행위와 배출시설이나 방지시설의 부적절한 운영 등입니다. 특히 최근 2년 이내에 위반된 사업장이나 농공단지, 폐수다량배출업체를 중점 단속한다는 방침입니다. 서귀포시는 이와 함께 각종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국번없이 128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6.06.19(일)  |  양상현
  • 서귀포시 전통시장·상점가 쇼핑도우미 모집
  • 서귀포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외국인 쇼핑도우미를 모집합니다. 신청자격은 외국어 통역이 가능한 만 18살 이상 65살 미만으로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입니다. 쇼핑도우미로 선발되면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서귀포매일올레시장과 명동로 상가, 이중섭거리.중정로 상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전통시장 홍보와 통역업무를 맡게 됩니다.
  • 2016.06.19(일)  |  양상현
  • 항만건설 현장·항만시설물 안전점검
  • 제주도내 항만건설 현장과 항만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시공중인 애월항 2단계를 비롯한 20개소의 공사나 사업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특히 기본적인 안전점검은 물론 각종 재난유형에 따른 대처방안도 확인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점검결과 안전에 취약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조속한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하도록 행정지도할 예정입니다.
  • 2016.06.19(일)  |  양상현
  • 제주항 강제 도선 다음달 실시
  • 다음달부터 제주항에 입출항 하는 선박은 반드시 도선사를 동행해야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항이 강제도선구 항만으로 지정됨에 따라 제주항을 드나드는 500톤 이상의 외항선과 2천톤 이상의 국내선은 도선사 승선이 의무화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강제 도선대상 선박이라도 지난 1년 이내에 4차례 이상 강제 도선을 받은 3만톤 미만 선박이라면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치가 제주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6.06.18(토)  |  김기영
  • 내일부터 농작물 재해 대비 상황실 운영
  •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여름철 농작물 재해에 대비해 내일(19일)부터 10월까지 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 농업기술원은 재해 수준별로 상황을 예비와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에 맞는 사전사후지도를 펼칩니다. 또, 이상 기상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농작물 관리요령을 발표하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입니다.
  • 2016.06.18(토)  |  김기영
  • 제주 해수욕장 7월1일 일제히 개장
  • 제주지역 해수욕장이 오는 27일 이호테우해변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모두 개장합니다. 제주시 협재와 함덕, 삼양, 이호 등 4개 해수욕장은 다음달 16일부터 8월15일까지 한 달간 야간에도 운영됩니다.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안류는 실시간 예보에 따라 단계별로 입수가 통제됩니다. 이와함께 비지정 해수욕장인 월정과 하도, 하효 등 11곳에도 안전요원 40명을 배치해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 2016.06.18(토)  |  김석범
  • 도의회 후반기 원구성 임박...차기 의장은?
  • 다음주 제주도의회 정례회 마무리와 함께 상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의 임기도 끝나면서 후반기 원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후반기 의장은 원내 다수당인 새누리당 추천 의원이 맡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3선의 신관홍 의원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부의장은 새누리와 더민주에 각각 한석씩 배정되며 상임위원장 6석은 새누리가 2석, 더민주가 4석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전반기 원구성 당시 각각 3석씩 상임위원장을 배분했고, 후반기에는 새누리가 2석, 더민주가 4석으로 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2016.06.18(토)  |  김석범
  • "카지노 면적 총량제는 이중규제"
  • 도내 카지노 영업장 면적을 제한하는 면적 총량제가 타당하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 카지노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맡은 경희대 서원석 교수는 오늘(17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카지노 면적 총량제는 국내외적으로 사례를 찾아볼 수 없고 총량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도 설정하기 어렵다며 제주 카지노 산업에 도입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재 관광객 수에 따라 카지노 공급을 제한하는 규정이 있는 상황에서 면적 총량제까지 도입하면 이중 규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16.06.17(금)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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