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스토킹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어제(17) 오후 제주시의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피해 학생 이름을 부르며 만나러 왔다며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우연히 피해 학생과 알게된 사이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에 대해 잠정조치를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8
  • 서귀포 남서쪽 해상서 40대 선원 실종, 수색중
  • 어제(22일) 낮 1시 쯤 서귀포 남서쪽 약 380km 해상에서 48톤급 근해연승 어선에서 조업중이던 40대 선원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과 주변 어선 등 11척을 동원해 주변 해역을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 선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어선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3.07.23(일)  |  김경임
KCTV News7
00:28
  • 해경, 조업중인 어선서 5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 이 보다 앞선 어제(22일) 오전 10시쯤 서귀포 남서쪽 약 348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9톤급 근해연승 어선에서 한 선원이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복통 증상을 보이는 50대 선원을 긴급 이송했으며, 오늘(23일) 새벽 서귀포항에 대기하던 119 구급차에 환자를 인계했습니다.
  • 2023.07.23(일)  |  김경임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 (7월 23일)
  •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1.8도, 서귀포가 27.9도 등으로 분포해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아침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5에서 26도, 낮 기온은 28에서 30도로 나타나 덥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모레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친 뒤 수요일부터는 당분간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30도 안팎으로 나타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 2023.07.23(일)  |  김경임
KCTV News7
00:28
  • 제주 29.6도…내일도 흐리고 가끔 비
  •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가 29.6도, 서귀포시 27.7도를 보였고 성산이 27.5도 고산이 27.3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며 덥겠습니다. 특히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7.22(토)  |  이정훈
KCTV News7
00:35
  • 해수욕장 이안류 발생시 물놀이 '통제'
  • 해수욕장에서 앞으로 이안류가 발생하면 물놀이가 금지됩니다. 제주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여름철 기상 특보 발효 시 해수욕장과 올레길 등의 통제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풍랑주의보 등 기상 특보 외에도 이안류만 발생해도 입수를 통제할 수 있게됩니다. 이안류는 해안으로 밀려 들어오는 파도와 달리 해류가 해안에서 바다 쪽으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현상으로 지난달에는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는 1명이 숨졌습니다.
  • 2023.07.22(토)  |  이정훈
KCTV News7
00:35
  • 이호테우해수욕장서 플로깅 진행…해양쓰레기 10포대 수거
  • 제주도는 청정제주의 바다와 해변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이호테우해수욕장 일대에서 플로깅 행사를 진행해 해양쓰레기 10포대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플로깅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매주 토요일 도민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잇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제주도청과 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직원과 이호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100여명 동참했습니다.
  • 2023.07.22(토)  |  이정훈
KCTV News7
00:31
  • 수상한 해외 우편물 김녕서 또 신고…현재까지 4건 접수
  • 제주에서 수상한 해외 우편물이 또다시 신고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오늘(22일) 오전 9시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우체국 앞에서 유독물질 동봉이 의심되는 우편물이 미개봉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과 소방, 보건당국은 관련 우편물을 수거해 정밀 분석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제주에서 수상한 해외 우편물을 받았다는 신고는 어제(21일)와 오늘(22일) 이틀 사이 4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3.07.22(토)  |  이정훈
KCTV News7
00:50
  • 오늘의 날씨 (7월 22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가 29.6도, 서귀포시 27.7도를 기록했고 성산이 27.5도 고산이 27.3도를 나타냈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5도에서 27도 낮에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mm 많은 곳에는 12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최고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7.22(토)  |  이정훈
KCTV News7
02:18
  • 제주에서도 독극물 의심 소포…당국 조사
  • 어제 울산의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발신지가 대만으로 된 소포를 열어 본 직원들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 제주에서도 이와 유사한 형태의 소포가 발송돼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어제밤, 경찰 지구대에 구급차와 형사차량이 출동합니다. 방호복을 입은 대원들도 보입니다. 생물 테러로 의심되는 소포가 접수됐다는 신고로 군과 경찰, 지자체가 긴급 출동했습니다. 문제의 소포는 노란 포장지 안에 튜브형 화장품 용기 2개가 들어있는 형태로 발송지는 대만으로 돼 있었고 지난 11일 제주시내 가정집에 배송됐습니다. 신고자는 소포를 사용하지 않고 버렸다가 울산 복지 시설 직원이 비슷한 소포를 열고 호흡 곤란 증세로 이송됐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 지구대에 신고했습니다. 생물테러나 독극물이 의심됐지만 다행히 폭박물과 방사능, 화학물질, 생화학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고 유해물질도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또 소포를 받은 신고자의 건강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군 국방과학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고 검사 결과는 2주 정도 걸릴 예정입니다. <현승호 / 제주도 건강관리과장> "대만에서 온 우편물인데 내용물 자체가 의심스러운 점이 있고 관련해서 군과 소방, 경찰이 출동해서 외형적인 검사를 한 결과 전부 음성으로 나와서 이상 없는 걸로 나타났는데 내용물에 대한 추가적인 검사는 2주 정도면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지난해 9월, 정체 불명의 해외 우편물에서 마약인 LSD가 검출되는 등 지난 2년 동안 네 건의 의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도는 생물 테러 가능성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무작위로 배송하는 일명 '브러싱 스캠'일 수 있다며 의심 우편물은 개봉하거나 옮기지 말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제주특별자치도)
  • 2023.07.21(금)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