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제주 대입 수능 6천 994명 응시…440명 증가
  •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제주에서는 6천 994명이 응시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대입 수능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제주지역 응시생은 6천 994명으로 지난해보다 440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학생이 5천 386명, 졸업생 1천 414명, 검정고시 합격자 19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8일 치러집니다.
  • 2021.09.07(화)  |  김용원
KCTV News7
00:23
  • 신발 100컬레 훔쳐 판 20대 남성 구속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제주시내 한 신발가게에 얼굴을 가리고 침입해 10여 차례에 걸쳐 1천500만원 상당의 신발 100여 켤레를 훔친 뒤 온라인상에서 판매한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9.07(화)  |  김경임
  • 백로, 곳에 따라 비…저녁까지 최대 30mm (13시)
  • 절기상 백로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저녁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8에서 30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낮 기온은 27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9.07(화)  |  김경임
  • 제13호 태풍 꼰선 발생…우리나라 영향 없을 듯
  • 제13호 태풍 꼰선이 필리핀 해상에서 발생했지만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꼰선은 중심기압 1004hPa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15m인 약한 세력의 태풍으로 현재 괌 서북서쪽 해상에서 시속 19km의 속도로 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이후 점차 중형급으로 세력을 키우며 이번 주말 쯤 타이완 타이베이 남쪽해상까지 진출하겠지만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입니다.
  • 2021.09.07(화)  |  문수희
KCTV News7
00:36
  • 제주개발공사, 건입동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 제주개발공사가 건입동에 144세대 규모로 건설중인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와 예비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입주자 모집은 코로나19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등기우편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한 고령자와 주거급여 수급자에 대해서는 현장접수가 이뤄집니다. 입주자는 추첨을 통해 내년 1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입주는 내년 4월로 임대료는 공급 면적별로 월 14만원에서 24만 5천원 정도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 2021.09.07(화)  |  최형석
KCTV News7
00:39
  • 교육청-제주대 '연계 교육과정' 운영
  •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대학교가 고교 - 대학 연계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는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힘든 선택교과를 대학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제주대학교에서 스포츠 경기 분석과 정보과학, 빅데이터 분석 등 5개 전문교과목이 운영됩니다. 참여를 신청한 9개 학교 고등학생 30여 명은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4시간 동안 선택교과 수업을 듣게 됩니다. 교육청은 제주형 고교 학점제와 연계해 공동교육과정을 점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 2021.09.07(화)  |  김용원
  • 백로, 곳에 따라 비…저녁까지 최대 60mm (9시)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백로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저녁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오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돼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28에서 30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9.07(화)  |  김경임
KCTV News7
01:51
  • 가을 시작 동시에 태풍…다음주 제주 영향 가능성
  • 최근 날씨가 제법 선선해지며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하는데요. 그런데 가을의 시작과 동시에 태풍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직 태풍의 시초인 열대운난이긴 하지만 3,4일 내에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다음주 초 쯤 제주도를 비롯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미국 기상청 GFS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된 민간 기상 예보 업체의 기상 모델입니다. 필리핀 해상 주변으로 태풍의 시초가 되는 열대운난 두개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이 두 개의 열대운난이 12시간 안에 열대저압부로 발달해 이틀 후면 태풍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예측대로라면 올해 13호, 14호 태풍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가운데 13호 태풍은 이번 주 중 대만과 중국 해상을 지나 다음 주 월요일 쯤 제주해상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려스러운 것은 태풍의 눈이 매우 또렸하고 제주에 머무르는 기간이 하루 이상으로 길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기상청에 이어 우리나라 기상청 역시 태풍 발생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 역시 태풍 발달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현재 북서태평양 해수면 온도는 태풍이 발달하기 좋은 27도를 훌쩍 웃돈 30도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평년보다 높은 해수온 탓에 열대요란에 소용돌이가 생기면 짧은 기간에 대량의 수증기가 공급되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상청은 아직 태풍 발달 여부나 경로 모두 유동적이라며 오는 9일 관련 정보를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9.06(월)  |  문수희
KCTV News7
02:39
  • 확산세 둔화…델타·추석·백신 '변수' 여전
  • 지난달까지 무섭게 번지던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흘 연속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감염재생산지수나 주간 평균 확진자도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집단감염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고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목표가 가능할지도 불투명합니다. 조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한달에만 코로나19 확진자가 860명이 나오며 대유행 늪에 빠졌던 제주. 이달 들어 확산세는 빠르게 진정되고 있습니다. 10명대를 오가던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한 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 최근 한주 간 하루 평균 확진자도 9.14명으로 약 두달 만에 한 자리로 내려갔습니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55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젊은 층이 자주 찾던 다중이용시설에) 해당되는 동선 이용자들이 거의 없는 상황이고, 이것은 도민들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준다는 방증입니다." 대부분 수치가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내려가며 뚜렷한 안정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상황을 낙관하기는 어렵습니다. 전파력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여전히 확산을 주도하고 있고 이로 인한 집단감염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며 느슨해진 경계심 사이로 잇따르는 방역수칙 위반 행위들도 잠재적 불안 요소로 꼽힙니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에 이동량과 접촉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예방백신 접종률 또한 기대만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 도민 가운데 한 번이라도 접종한 비율은 57% 정도. 제주도는 이달 말까지 70%까지 끌어올려 집단 면역에 다다른다는 목표지만 백신 이상 반응으로 인한 거부감과 수급 불안정 등은 변수입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 "특히 49세 미만 도민들이 상대적으로 접종 동의율이 낮습니다. 9월 중에 도민들이 최소한 1차 접종을 70%까지 해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잠깐의 방심이 재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태로운 상황에서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는 거리두기 4단계가 차단방역의 최대 분수령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9.06(월)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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