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수)  |  김경임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광리 재남밭 도로 개설·건축허가 요구"
  •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대 속칭 재남밭 토지주들이 오늘(21일)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도로 개설과 건축허가 승인을 요구했습니다. 토지주 20여 명은 제주도가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재남밭 일대 토지 10여 필지를 맹지로 만들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보전관리 지역으로 지정된 해당 토지를 건축 가능한 준농림지구로 원상복구하고 도로를 개설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해당 토지는 지난 2014년 곶자왈보전조례에 근거해 곶자왈지대로 지정됐으며 이에따라 건축허가와 도로 개설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촬영>
  • 2018.05.21(월)  |  조승원
KCTV News7
02:24
  • 날씨/{절기상 '소만'…내일 밤부터 비}
  • 오늘은 햇볕이 가득해 만물이 생장해 간다는 절기,‘소만’입니다. 하지만 실제는 짙은 안개와 함께 종일 흐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도 흐리다가 밤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수요일까지 40mm 정도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비가 그친 후에는 다시 기온이 떨어진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공기 질은‘좋음’수준으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중국발 황사가 발원하고 있다는 점 감안하시기 바람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7도, 낮 최고기온은 22~24도입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되고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내일 아침 17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22도로, 종일 우중충하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하늘에 구름 가득하겠는데요. 내일 아침 고산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입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종일 평년기온을 밑돌아 쌀쌀하겠습니다. 윗세오름 수은주는 아침에 9도, 낮에는 13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에는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에 16~17도로 시작해, 낮에는 19~21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먼바다에서 최고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정보 미리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수요일까지 비 소식 있는 가운데,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다시 낮아지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9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32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21(월)  |  이다은
  • 구름 많고 선선…해상 '풍랑특보'(14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대체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22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늘까지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면서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되며 소형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 제주는 차차 흐려지며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5.21(월)  |  나종훈
  • 보육교사 살인사건 경찰 수사 난항
  • 9년만에 재개된 보육교사 살인사건이 또 다시 미궁에 빠지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피의자 박 모씨를 석방했지만 아직 속단하기에는 이르다며 지속적인 소재 파악과 함께 추가 증거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증거를 재분석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한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신병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대부분의 증거가 오랜시간이 지난 점 등을 감안한다며 구속영장을 재신청할 만큼의 유력한 증거를 확보하기란 쉽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18일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피의자 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 2018.05.21(월)  |  나종훈
  • 날씨/{절기상 '소만'…오후 들어 평년기온 회복}
  • 절기상 소만인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습니다. 낮부터 기온이 조금씩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은 햇볕이 가득해 만물이 점점 생장해간다는 절기, 바로 ‘소만’입니다. 주말 내내, 그리고 아침까지만 해도 다소 추운 듯 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기온이 조금씩 오르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곳곳에 짙은 안개가 껴 있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지만 대기확산이 원활해 공기 질은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려 맑은 하늘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밤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최대 40mm의 비가 수요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종일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람이 점차 약해져 해상의 물결은 대부분 차차 낮아지겠으나 남쪽먼바다에서는 최고 6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흐리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입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에는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에 16~17도로 시작해, 낮에는 19~21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족먼바다에서 최고 5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정보 미리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수요일까지 비 소식 있는 가운데,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다시 낮아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21(월)  |  이다은
  • "헬스케어타운 부실시공 심각"
  •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콘도를 분양받은 주민들은 오늘(2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주 1년도 채 되지 않아 바닥이 일고, 곰팡이가 피는 등 부실시공이 심각하다며 10억 가까운 콘도가 빈 껍데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정이 사업자인 녹지그룹에게 세금감면 혜택만 줄 뿐 사업자 잘못에 대한 감독은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 2018.05.21(월)  |  나종훈
  • 봉개 매립장 사용 연장 '차일피일' (22일용)
  •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를 밀어부친 제주시가 가장 우선해 해결해야 할 봉개동 매립장 사용기한 연장에 대해서는 마을주민들과 협상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는 앞장서 홍보하던 제주시장은 이문제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입니다. 그냥 손놓고 있다가 문제가 불거지면 또 지역주민탓 하는건 아닐까요?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지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도맡아 처리하는 봉개동 매립장. 현재 매립률은 98% 정도로 오는 11월이면 만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는 31일이면 행정과 주민이 약속한 사용기한이 만료된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대안으로 조성 중인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빨라야 내년 초쯤 가동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내년 초까지 반년 정도 쓰레기 처리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 이에 따라 제주시는 매립장 사용기한을 한차례 더 연장하기로 하고 지난달 봉개동주민대책위원회에 협의 일정을 잡자는 공문을 보냈지만 아직까지도 진전이 없습니다. < 제주시 관계자 > 아직까지는 반응이 없어서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마 이번주 내로 어떤 연락이 오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급한대로 동복리 매립장 일부 구역을 조기에 준공한다는 방침인데, 이마저도 적절한 대안과는 거리가 멉니다. 매립장이 준공되더라도 인력과 행정 조직이 확보되지 않은데다 인근 마을 반발이 예상돼 당장 사용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행정이 도민들에게만 쓰레기 배출을 규제하면서 매립장 문제 해결에는 제 역할을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 김재호 / 봉개동 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 > 동복이 늦어진 이유가 불가항력적이냐, 행정의 무능이냐. 우리는 무능했다고 봅니다. 2014년도에 동복이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 지금이 몇년입니까. 지금은 완성이 돼 있어야죠. 예산을 못 따왔다는 거 아닙니까 결론은...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는 앞장서 홍보하던 고경실 제주시장은 이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묵묵부답입니다. 봉개동 매립장 사용기한 만료시점이 열흘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연장 협상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뚜렷한 대안도 마련되지 않으면서 쓰레기 대란 우려만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5.21(월)  |  조승원
  • 바람 강하게 불며 선선…해상 '풍랑특보'(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2도, 서귀포시 21도로 평년과 비슷할 전망입니다. 다만, 오늘까지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5.21(월)  |  나종훈
  • 날씨/{흐리고 강한 바람…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주말 내내 다소 추운 듯 했습니다. 오늘은 햇볕이 가득해 만물이 점점 생장해간다는 절기 ‘소만’인데요. 하지만 오전까지 북부와 동부, 그리고 산간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오늘 아침도 제주시 15.7도, 서귀포시 15.8도로, 강한 바람이 불며 쌀쌀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오르겠지만 구름이 가득해 흐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대기확산이 원활해 공기 질은 ‘좋음’ 수준으로 상쾌하겠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 흐리다가 밤부터 비가 시작돼 최대 40mm의 비가 수요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육상>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바닷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구름 많겠습니다. 낮에는 19~22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바닷물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수 있어 해안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수요일에 비가 한 차례 내리겠지만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며 따뜻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5.21(월)  |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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