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타운 부실시공 심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21 16:47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콘도를 분양받은 주민들은
오늘(2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주 1년도 채 되지 않아
바닥이 일고, 곰팡이가 피는 등 부실시공이 심각하다며
10억 가까운 콘도가 빈 껍데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정이 사업자인 녹지그룹에게
세금감면 혜택만 줄 뿐
사업자 잘못에 대한 감독은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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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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