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번호판에 종이를 붙이는가 하면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로
차량을 운행한 80대 남성을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3일
서귀포시 예례논짓물 인근 도로에서
자동차 앞 번호판에 종이를 붙인 상태로 운전하다
순찰 중이던 경찰에 적발돼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자동차는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로
해당 차량에는
이전에도 속도위반 등으로 7건의 과태료가 부과됐지만
미납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지난주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일이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늦은 7월 9일로 연기됐습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탄핵정국에 이은
조기대선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7월 9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50개국,
연인원 5만 여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로
15개사에
250개 부스가 운영되며
비즈니스 상담회와 50개의 각종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어제 하루 도내 오름을 찾은 탐방객들이
길을 잃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6) 오후 5시 45분쯤
제주시 구좌읍 동검은오름 인근에서
60대 여성 탐방객이
길을 잃었다 40분 만에 소방에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6) 오후 2시 쯤에는
제주시 애월읍 노꼬메오름 인근에서
길을 잃은 60대 여성이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밤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3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상예가 18.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17도, 서귀포시 18.2도 등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맑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21도로
오늘보다 더 따뜻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3도,
낮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미장 작업을 하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6일) 오후 2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지하 물탱크 미장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 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휴일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도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상예가 18.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17도 등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맑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21도로
오늘보다 더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