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모빌리터 엑스포 3개월 연기…7월 9일 개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4.07 10:54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막일이
당초 계획보다 3개월 늦은 7월 9일로 연기됐습니다.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탄핵정국에 이은
조기대선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7월 9일부터 나흘간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는
50개국,
연인원 5만 여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전시회로
15개사에
250개 부스가 운영되며
비즈니스 상담회와 50개의 각종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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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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