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감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은
지난 15일,
점심식사 중 술을 마신 뒤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로 돌아와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 경감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에 착수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5에서 30mm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0에서 23도 분포를 기록하는 등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 여름 제주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82.7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차시설의 경우 80.3점에서 81.4점으로 향상되는 등 안내시설과 샤워실 청결, 안전요원 배치에 있어 대부분 지난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음식 만족도나 음식 비용, 파라솔 위치에 대한 만족도는 지난해보다 낮아져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용객들은 이와 함께 편의시설과 대중교통 확대, 해조류나 해파리 관리 강화, 안전관리요원 확충을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어제(5일) 낮 12시 30분쯤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이 도로 옆 볼라드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차량 운전자인 60대 A씨는 심정지 상태였지만 사고 소리를 듣고 출동한 인근 지구대 경찰의 심폐소생술로 호흡을 되찾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7.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4.5도 등 평년보다 1에서 2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한때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까지 가끔 비 날씨가 이어져 10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주말 이틀간 6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초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흐리겠고 낮 기온은 21에서 24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높이로 일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106주기 기념식이 오늘(6일) 오전 각급 기관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광복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 중문중학교 운동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1919년 3.1절보다 6개월이나 앞서 시작된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은 항일투쟁의 불씨를 지핀 제주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후대에 고스란히 전할 수 있도록 그 가치를 조명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독립유공자 66인의 초상화를 복원하고 이들을 모시는 특별한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전시관을 이달 중에 개관하고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KCTV제주방송 등을 통해 송출할 예정입니다.
1918년 10월 7일 일어난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은 제주지역 최초이자 1910년대 전국 최대규모의 무장 항일운동입니다.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가끔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7.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4.5도 등으로 평년보다 1에서 2도 가량 높았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흐린 가운데 낮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9도 낮 기온은 21에서 24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 강수량은 10에서 40mm로 예상됐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수요일에 비가 내린 뒤 대체로 구름 많거나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23에서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4도 서귀포 26.5도를 보이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한라산과 주요 오름 등에는 초가을의 매력을 만끽하려는 등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흐리다 낮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5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제주 해상은 0.5에서 2미터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제주공항이 검색대에서 폭발물 등을 잡아내지 못하고 기내에 반입되거나 뒤늦게 적발되는 등 보안검색 실패 사례가 전국 공항 가운데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국토교통부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국내 공항별 보안검색 실패건수는 128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가스분사기를 비롯한 폭죽 등 폭발물이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보안구역 무단 진입이나 실탄과 공포탄 총기류 , 신분증 도용이나 불법체류 등 신분확인 실패 등의 순이었습니다.
공항별로는 김포공항이 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공항은 30건으로 두번째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