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Office Scam Alert
이현   |  
|  2026.01.21 10:35

Authorities are warning of a surge in scams impersonating education office officials.

The Jeju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says it is receiving
approximately five to six reports a day.

Scammers claim schools need urgent supplies, such as bulk AED purchases, and attempt to induce prepayment. They also cite budget shortfalls during school construction and push vendors to buy specific privately supplied materials.

Scams are becoming more complex, using the names and business cards of actual employees.

The office emphasizes that it never requests payments via phone or text, and urges businesses to verify any requests with the contract department.



교육청 공무원 사칭 선금 사기 시도 잇따라 '주의'

최근 교육청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급증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용 자동심장충격기 대량 구매를 명목으로
특정 업체 물품의 선결제를 유도하거나
학교 공사 과정에서 예산 부족을 이유로
관급자재 대신
특정 사급자재 구매를 요구하는 등
하루 평균 5~6건의
긴급 납품과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제 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실명과 명함을 도용하는 등
수법도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어떠한 경우에도 문자나 전화로 물품 구매를 유도하거나 선납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제주도교육청 계약담당 부서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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