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적 전기차 확대로 온실가스 증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24 11:20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논평을 내고
제주도가 전국에서 가장 가파른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자가용이 가파르게 증가한게 원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무차별적인 전기차 확대 정책으로
되려 교통체증이 나타나 온실가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전기차 구입에 따른 화석연료자동차 매각 등
후속대책과 함께
대중교통 개선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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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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