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근로자 공사현장서 시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24 12:28

제주시 해안동 무수천의
한 리조트 유원지 공사현장 앞에서
노동자들이 임금체불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분의 임금 2억 여원을
지금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고
조속히 지급해줄 것을 주장했습니다.

한편, 노동자와 계약을 맺은 하도급 업체는
준공시기가 늦어졌다며
원도급업체로부터 계약을 해지당한 상탭니다.

<촬영>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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