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화재, 40대 운전자 전신 2도 화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24 13:15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의 한 야초지에서
40살 최 모 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최 씨가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차량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 안에서 부탄 가스 여러 개가 발견된 정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1시 30분이후 웹하드에 영상 올라올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