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보조원 경력 인정 해달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0.24 17:18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급식보조원의 경력을 인정한
장기근무 가산금 지급을 제주도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4일) 오전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른 직종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2011년부터 장기근무가산금을 받고 있지만
급식보조원에게는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과거 급식 보조원은
학부모 봉사 급식으로 시작돼
객관적인 경력 자료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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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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