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신문사 직원 절도 '물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24 18:19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밤 11시 30분쯤
제주시 이도동 제주법원 근처 야외주차장에서
시가 50만 원 상당의 적외선 실외카메라를 훔쳐 달아난
도내 모 일간지 직원 40살 한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한 씨는 당시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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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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