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건설 경기가 호조세를 이어가며
신규 공사 도급액이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도내 280여 개 종합건설회사의 신규도급실적은
43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증가했습니다.
특히 신규도급액은 1조 5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 늘었으며
1조원 돌파시점도 지난해보다 두달 빨리 이뤄졌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공공부문이 44%, 민간부문은 13% 증가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