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단풍 절정…평년보다 3일 빨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26 11:22

한라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한라산 단풍은
해발 960m의 어리목 광장과
오목교 인근까지 내려오며 최근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같은 단풍 절정은
지난해보다 4일 늦은것이지만 평년과 비교하면 3일가량 빠른 것입니다.

기상청은
이번달 제주도의 평균기온이 지난해에 비해 다소 높긴 하지만
최근 산간지역의 기온이 떨어지면서
단풍이 절정을 이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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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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