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성범죄 징계 교원 5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0.27 11:31

최근 4년동안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제주지역 교원은 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들어 공립학교 교장과 사립학교 교사가 성추행으로
각각 해임과 파면 처분을 받은 것을 포함해
지난 2013년부터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교원은 모두 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성범죄 교원에 대한 처벌은 3명이 해임 조치돼 가장 많았고
파면과 감봉 조치가 각각 1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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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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