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또 성추행 피해 신고 접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0.27 11:58

제주시 한 고등학교에서 또다시 교사가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제주시 지역 모 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 3명이
교사에게 성추행당했다며
학교 상담교사에게 신고했습니다.

이에따라 학교측은 해당교사에 대해 수업 정지 조치를 취했고
상담교사가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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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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