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제주시 노형동 1100도로에서 축산진흥원 앞 1100도로에서
석재를 싣고 가던 5톤 트럭이 전도되면서
운전자 45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트럭은 사고현장에서 약 1km 떨어진 지점에서
승용차를 추돌한 뒤 계속 주행하다
전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추돌된 승용차 운전자 57살 박 모 여인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