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채취하던 60대 여인 물에 빠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27 18:02

오늘 오후 4시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해안가 갯바위에 쓰러진
62살 양 모 여인이
인근 낚시객에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양 여인은 병원으로 이송되는 구급차 안에서
의식을 회복했으며,
해산물을 채취하러 바다에 들어갔다
물에 빠졌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사진1장>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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