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던 여성 귀금속 훔친 중국인 관광객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28 11:38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던 중국인 여성이
잠깐 빼 둔 100만 원 상당의 팔찌를 훔쳐간 혐의로
또 다른 중국인 관광객 29살 장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출국정지를 신청하고
추가 범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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