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느영나영 장터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0.28 16:42

제6회 느영나영 장터가
'혼디 나누멍 커감쪄'를 주제로
오늘(13일) 하루 제주 영락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제주 영락유치원이 마련한 오늘 행사는
아이들이 사용했던 옷과 책, 장남감은 물론
유치원 선생님들도
애장품을 기증해 이뤄졌습니다.

장터를 찾은 학부모와 아이들은
필요한 물건을 값싸게 사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주영락유치원은 오늘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소아암재단과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등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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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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