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화장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화장률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평균 화장률은 80.8%로
2011년 70%를 돌파한 데 이어
4년 만에 80%를 넘어섰습니다.
제주는 지난해 사망자 3천 300여 명 가운데
화장은 2천 100여 명으로
화장률은 64.2%로 집계됐습니다.
제주 화장률은
전국 평균보다 16% 포인트 낮아
전국에서 가장 낮은 화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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