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지오페스티벌'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동안
서귀포시 사계리와 제주시 김녕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질트레일탐방과
로컬푸드 시식 등의 프로그램들로
오는 5일에는 사계리에서, 6일에는 김녕리에서 진행됩니다.
이와 함께 지질문화축제와 마을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마련됩니다.
또 행사기간에
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숙소인
지오하우스 숙박료가 최대 20% 할인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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