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법학대학원, 시국선언 동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02 17:35

국정농단 최순실 게이트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시국선언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이후 누구를 위해
대통령의 주권을 행사했는지 의심스럽다며
박 대통령은 국가원수의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진 박 대통령은 퇴진하고
검찰은 성역없는 수사로 법과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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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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