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포근한 주말…관광객 9만 3천여 명 찾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1.05 16:06

11월의 첫 주말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2.9도, 서귀포 20.7도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 3천여 명은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고
밤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북부와 동부, 산간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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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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