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어업생산량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제주지역 어업생산량은 7천18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줄었습니다.
특히 멸치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98% 감소했고,
소라와 참조기도 각각 69%, 47%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어업 생산금액은 665억 원으로 23% 감소했습니다.
반면 꽃게와 고등어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6%와 23% 증가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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