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농협, 한진해운 회사채 매입 손실 우려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1.10 18:09

대정농협이 40억 원 어치 한진해운 회사채를 매입했다가
손실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정농협에 따르면
2012년 당시 한진해운이 우량회사로 분류되는 등
투자가치가 높아 4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매입했지만
올해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손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대정농협은
회사채의 50%인 20억 원을 손실처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