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맑고 비교적 포근…주말 "나들이 무난해요"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11.11 10:03
우리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고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포근합니다.

주말까지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일요일 밤부터는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주말을 앞두고 쾌청한 하늘 드러나며
포근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항상 다시 돌아오는 계절이지만
짧은 가을은 하루하루 갈 때마다 아쉽죠.

주말까지 포근한 가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하게 올랐고
주말은 기온이 더 올라 20도를 웃돌며 예년보다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한라산 정상 부근에서는 낮은 기온에 복사냉각까지 더해져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얼겠습니다.
주말에 한라산 가시는 분들은 이점 염두에 두시고요.

<주간예보>
또 일요일 오후까지 별다른 예보 없이 날씨 무난하겠지만
차차 흐려져서 밤에는 비가 내립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까지 내리다 그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온은 예년수준과 비슷하거나 높게 유지돼
수능날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남쪽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습니다.

<오늘육상>
낮 기온은 18도 안팎으로 펴연기온 회복했고요.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에는 구름이 조금 더 들어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를 웃돌며 계속해서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무난한 날씨 속에 가을 정취를 느끼실 수 잇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1에서 1.5미터로 잔잔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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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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