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첫 재건축아파트인 도남 해모로 리치힐이
오늘(11일) 견본주택을 열고 입주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해모로 리치힐은
전체 426세대 가운데 239세대에 대한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장애인과 다자녀, 신혼부부 등에 대한 특별공급,
17일부터 18일 이틀동안 일반 청약 접수를 받습니다.
분양가는 3.3㎡당 1천46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한편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주변 교통정체 등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