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5주년 기념 세미나가
오늘(11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된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베트남 등
4개국에서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국의 사례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자연 자원의 보전을 위해서는
환경과 사회문화, 경제적 지속성 등의 범주 안에서
보전과 개발이 이뤄져야 하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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