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서장 대낮 음주운전 적발 '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14 12:13

전직 경찰서장이자
현 제주도 재향경우회 고위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2시10분쯤
제주시 아라동 아라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6%의 상태로 운전을 하던
전직 경찰서장이자 현직 경우회 간부인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점심 식사에서 반주로 술을 몇잔 마셨다며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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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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