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직원 감귤 선과료 횡령 의혹…감사 착수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1.16 17:52

농협 직원이
감귤 선과료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농협중앙회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제주시내 한 농협 직원이
감귤 선과료 400만 원을 횡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사실관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협은
해당 직원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감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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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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