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제주지역 경기 호조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1.17 10:44

제주지역 경기가
서비스와 소비판매업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제주지역 서비스업생산지수는
운수와 금융업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상승했고 소매판매액지수도 11% 올랐습니다.

수입부문과 건설수주도 각각 8%와 5% 상승하며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수출액지수는
전자부품과 음료 등의 수출 감소로 3.6% 하락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