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항 방파제서 40대 추정 남성 익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17 11:59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제주시 이호항 방파제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바다에 빠졌다 119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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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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