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편의점 잔돈 교통카드에 충전 가능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1.21 12:15

내년부터 편의점에서 상품을 구입한 후
지불한 현금의 거스름돈을 교통카드에 충전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은행은
'동전없는 사회'의 일환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편의점에서의 잔돈을
선불식 교통카드에 충전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신용카드나
계좌에 송금하는 방안도 추진되며,
업종도 마트나 약국 등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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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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