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 도중 표류 어선 잇따라 예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21 17:01

오늘(21일) 오전 7시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북서쪽 55km 해상에서
선원 10명을 태우고 조업중이던
경남 사천선적 자망어선이 기관고장을 일으키며 표류하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한림항 인근 안전지대로 예인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20일) 오후 3시40분쯤에도
제주시 한림항 북서쪽 22km 해상에서
한림선적 9.7톤급 연안복합 어선이
스크류 장애를 일으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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