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부착 70대, 공무원 폭행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21 18:18

전자발찌를 착용한 70대 성범죄자가
술에 취한 상태로 출입제한 구역에 들어가고,
단속 공무원까지 폭행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8일 저녁 8시쯤
출입 제한구역인 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술에 취해 배회하다
단속 나온 제주보호관찰소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7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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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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