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가을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서귀포 칠십리 야외공연장과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개막해 26일까지 열립니다.
'공감과 나눔'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유명 가수와
개그맨 등이 출연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다문화 의상 체험과 봉제인형 만들기,
서귀포 사진전,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전 예약 또는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