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경운기 추돌, 70대 노부부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23 15:32

오늘 새벽 6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천리 일주도로에서
62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경운기를 들이받아
경운기에 타고 있던
76살 고 모 씨와 부인 76살 현 모 여인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렌저가 앞에서 좌회전하려고 신호대기 중이던 경운기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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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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