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여행중개업 수익성 '악화'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1.26 14:17

관광산업의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여행중개업체의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제주 관광 부가가치 추계와 관광객의 경제적 파급효과'에 따르면
여행중개업체의 관광수입은 2013넌 1천 480억 원,
2014년 1천380억 원, 지난해 1천320억 원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온라인 관광상품 매출액 규모는
2013년 4천300억 원, 2014년 5천600억 원,
지난해 6천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시장을 통한 여행상품 판매가 늘면서
제주지역 여행중개업체의 경영환경이
악화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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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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