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비 내리며 쌀쌀…내일 새벽 비 그친 후 평년기온 회복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11.26 15:28
비날씨로 쌀쌀한 늦가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 새벽에 비가 모두 그친 후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음 주는 별다른 비예보없이 무난한 날씨가 예상됩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쌀쌀했죠.

비가 오는 궂은 날씨 때문에
기온이 평년수준에 약간 못 미쳤습니다.

비는 밤까지 최대 20mm가 내린 후
자정 무렵 북서부지역부터 그치기 시작하겠고
남동부와 산간은 새벽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습니다.

특히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테니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비가 그친 후 내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1에서 3도가량 높아지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구름많거나 흐릴 것으로 예상돼서 쌀쌀한 기운이 감돌 테니
옷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에도 대체로 구름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2월에 들어서도 평년수준에서 크게 오르내리지
않을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좀 더 살펴볼게요.

내일은 새벽에 비가 모두 그치고 대체로 구름 가득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예년 이맘때 늦가을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구름만 지나는 무난한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은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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