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뺑소니 운전자 사고 나흘만에 검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1.27 14:07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10시쯤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도로에서
보행자 2명을 치어 다치게 하고 그대로 달아난
26살 이 모씨를 붙잡아 뺑소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사고 차량의 부품을 교체하려다
사고발생 나흘만인 지난 25일 잠복중인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도주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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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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