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건물벽 들이받아 80대 운전자 사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28 06:30

어제 오후 2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의 한 주택 앞에서
80살 강 모 할아버지가 몰던 경운기가
건물벽에 부딪히며
강 할아버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 할아버지가 후진을 하던중
건물 벽과 경운기 핸들 사이에
끼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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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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